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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헌단] ‘우즈를 줄게’ 봉사단, 우즈베키스탄에 선물을 주러 떠나다.

관리자l2018-07-18l 조회수 226




서울대학교 글로벌사회공헌단(단장 안상훈, 이하 공헌단)은 17일, 우즈베키스탄 사마르칸트 지역으로 2018 하계 SNU 공헌유랑단 우즈베키스탄 봉사단(이하 우즈를 줄게)을 파견했다. 서울대학교 학생 및 관계자 약 20명은 열흘에 걸쳐 봉사 활동을 한다.

 

우즈를 줄게 팀은 ‘문화’, ‘교육’, ‘의료’라는 세 가지 키워드를 봉사의 목표로 두고 있다. 모든 활동은 사마르칸트 국립 외국어대학 한국어학과 학생 5명과 함께 진행된다.

 

문화 소외 지역의 주민들을 대상으로 한 문화 교류 활동은 봉사단의 k-pop 메들리 댄스 공연, 뮤직극, 태권무, 합창, 한국 무용과 현지 대학생들이 준비한 부채춤, 현지 노래를 한국 대학생이 함께 부르는 것으로 마무리된다.

 

이후 봉사단은 세 곳의 유치원에 방문해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펼친다. 활동은 봉사 단원들이 직접 기획하고 준비한 다문화 교육, 건강과 위생 교육, 자연과 환경 교육으로 이루어진다. 또한 의료 소외지역의 노인을 대상으로 의료 나눔 활동도 진행한다.

 

이 외에도 체육 활동, 사마르칸트 미션 프로그램 등을 통해 우즈베키스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봉사 단원끼리의 협동도 증진시킬 것이다.

 

(주)영원무역의 후원을 받아 이루어지는 이번 봉사를 통해 단원들과 현지인들은 나눔의 가치를 공유하고, 서로의 문화에 대한 이해를 넓힐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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