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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GSR GNB

Social Responsibility Network for Students 학생(동아리)네트워크

<소동> 모두가 함께 어우러지며 만들어내는 소통의 힘

IGSR 사회적경제팀l2015-04-13l 조회수 2194



1. 소동이란?

소통 동아리. 모두가 함께 어우러지며 나는 아우성. 그리고 그들이 만들어내는 작은 움직임 ‘소동小動’
 안녕하세요! 저희는 2015년 3월에 만들어진 따끈따끈한 신생 동아리 소동 [Sodong]입니다! 소동은 서울대 내 구성원에게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의 중요성과 가치를 알리고, 또 실제로 커뮤니케이션을 활성화할 수 있는 여러 활동을 열어 조금 더 ‘말랑말랑’한 서울대를 만들자는 취지로 만들어졌습니다. 저희 소동은 2014년 여름에 팝업 이벤트로 시작한 Talk To Me SNU의 미션을 이어받아 조금 더 포괄적인 의미의 커뮤니케이션을 다양한 각도에서 접근하여 활성화할 수 있도록 할 예정입니다.


2. 왜 소동인가?

최근 우리나라의 사회는 서로에 대해 마음을 쉽게 열지 못하고, 경직된 채로 주변 사람들에게 많은 관심을 주지 않은 채 살아갑니다. 그 결과, 서로 소통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아 불신이 생겨나고, 심지어는 서로 소통을 두려워하여 소통을 부담스러워하는 상황도 벌어지곤 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이웃간의 원활한 소통은 소통에 참여하는 구성원으로 하여금 사회적 울타리의 존재를 각인시켜 소속감과 안정감을 부여할 수 있다는 점에서 매우 중요합니다. 이렇게 대화와 소통을 통해 타인에게서 받는 안정감은 경쟁적이고 각박한 사회 속에서 개인이 받는 스트레스를 어느 정도 해소할 수 있다는 측면에서 최근의 트렌드인 힐링소통과도 일맥상통한 면을 가지고 있습니다. 소동이 주최하는 여러 이벤트를 통해 서울대 구성원이 소통의 중요성에 대해 인식하고, 소통을 하면서 타인과 공감대를 형성하여 조금 더 건강한 사회를 이룰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3. 소동의 주요 활동 계획

 

1) Humans of SNU

상시 사진 프로젝트로, 일주일에 두 번 공식 Humans of SNU 페이스북 페이지에 간략한 인터뷰 내용과 함께 서울대 구성원의 사진을 담은 포스트를 게시할 예정입니다. Humans of SNU 프로젝트는 서울대 구성원의 일상을 담은 자연스러운 사진을 추구하며, 자연스러운 서울대인의 일상 속에서 특별함을 찾아주고 그 사진이 부여하는 찰나의 의미와 그에 어울리는 인터뷰로 주변 사람들에 대한 관심을 촉구하는 효과를 이끌어낼 수 있을 것입니다.

2) Talk to Me SNU 스탠딩 파티

20147월에 시행한 Talk to ME SNU 캠페인의 정신을 그대로 이어받은 정기 소셜 파티입니다. 이 파티를통해 새로운 사람과의 자연스러운 만남 및 소통을 증진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3) Open Mic Festival

인터넷에서 유명한 마이크임팩트의 청춘 페스티벌 혹은 청춘 토크 콘서트 등의 개념을 차용하여, 서울대 구성원의 니즈에 맞게 연사를 초청하거나 학생들에게 즉석 발언의 기회를 부여하는 토크 페스티벌을 개최하려고 합니다. 여타 청춘 페스티벌과 달리, 소동의 오픈 마이크 페스티벌은 서울대 구성원, 특히 학생들에게 연사가 될 수 있는 기회를 부여하는 방향으로 기획할 예정입니다. 이를 통해 최근 서울대 구성원들이 공통적으로 느끼는 고민 혹은 감정 등을 공유할 수 있고, 연사의 스피치를 바탕으로 하여 자연스럽게 서울대 구성원들이 자유 발언 기회를 통해 피드백을 할 수 있도록 페스티벌이 구성될 예정입니다.




















 작년 7 Talk To Me SNU를 홍보하면서 한컷!


작년 7 Talk To Me SNU 캠페인을 위해 만들어진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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