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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GSR GNB

Social Responsibility Network for Students 학생(동아리)네트워크

<송촌의료봉사회> 모든 사람에게 의료의 혜택을!

IGSR 사회적경제팀l2015-04-13l 조회수 2425



1. 송촌은??

- 송촌은 의대, 간호대 연합 의료봉사동아리입니다. 동아리의 이름은 조선 최초의 서양식 국립병원이자 서울대학교 병원의 기원이 되는 ‘제중원’ 의 원장이셨고, 종두법 발견으로 유명하신 한국의 히포크라테스, 송촌 지석영 선생님의 호를 따서 지은 이름입니다. 송촌은 1974년 7월 4일에 만들어진 이래로 40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전통 있는 동아리입니다
.

2. 송촌의 취지

- 지금은 각 시, 군, 구 마다 보건소가 있어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의료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지만, 이러한 정책이 시행되기 전인 1970년대에는 가난한 사람은 감기와 같은 아주 간단한 질병에 걸렸다하더라도 제대로 치료를 받지 못하고 오랫동안 병을 앓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송촌에서는 이러한 의료혜택의 격차를 해소시키고자 하는 취지에서 직접 발로 뛰어다니며 의료의 혜택이 필요한 사회의 가장 밑바닥에 있는 사람들에게 손을 내밀고자 했습니다.
- 송촌은 단순한 재래의학이 아닌 지역사회의학을 기반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현재까지도 복지관에서 활동을 진행하는 대부분의 동아리와는 달리,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의 거주지를 직접 찾아다니며 의료의 손길을 나누어 주고 있습니다.

3. 주요활동

- 송촌에서의 활동은 크게 주말진료와 계절 의료 봉사로 나누어집니다.
- 주말진료
 한 달에 2회 정도 토요일 오후 2시에 의대 정문에서 모여서 가정방문을 하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홀로 사시거나 거동이 불편하신 어르신들의 자택을 찾아가서 혈압, 혈당을 측정하고 병력에 따른 신체검진과 생활상태를 파악합니다. 봉사가 끝난 후에는 현재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우리가 어떤 것을 해줄 수 있는지를 토의한 후 다음 번 봉사 때 반영합니다.

- 계절 의료 봉사
 여름, 겨울 연 2회 약 일주일간 진행됩니다. 의료 혜택을 받기 힘든 농촌지역에 가서 일손 돕기와 함께 가정방문을 통한 어르신 건강 체크를 해드립니다. 또한 지역 사회 의료를 위해 별도의 조사나 검사를 하며, 학생이 주관이 되어 진료소를 운영하기도 합니다. 진료소의 경우, 진료를 보러 실제 면허를 가진 송촌 출신의 선배님들께서 직접 오시고 촌인들은 안내팀, 혈당/혈압체크, 예진팀, 약제팀으로 역할을 나눠서 봅니다.

4. 기타 활동

 - 직접적인 봉사활동 이외에도, 가정방문을 가서 나눠드릴 건강관련 교육자료를 제작하거나, 좀 더 정확한 지식으로 문진을 하기 위해 촌인들끼리 정기적으로 의료지식에 대한 세미나를 열어 함께 공부를 하기도 합니다.
 - 이 외에도 개강총회, 종강총회, 스승의 날 행사 등을 통해 촌인들 그리고 지도 교수님들과 특별하고 즐거운 시간을 가질 수 있습니다. 모든 활동은 다 자율이며 선하고 웃음이 좋은 사람들이 하나의 목표를 위해 모인 동아리인 만큼 촌인들 간의 사이도 매우 돈독하답니다.^^

http://club.cyworld.com/clubV1/Home.cy/50354585

 
가정방문 하는 모습~


계절봉사 중!




송촌의 업적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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